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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부활?…에이전트AI 뮤즈 출시 뒤 주가 급등 [팩플]

중앙일보
2026. 9. 10. 오후 4:19
메타의 부활?…에이전트AI 뮤즈 출시 뒤 주가 급등 [팩플]

AI 요약

메타가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한 AI에이전트 뮤즈가 결제·예약 등 업무를 24시간 맡길 수 있어 미국 IT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토비 뤼트케 쇼피파이 CEO가 찬사를 보냈으며 공개 다음 날인 9일 메타 주가는 6.55% 급등했고 모건스탠리는 30조 달러 규모 AI에이전트 시장에서 메타가 상당한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뮤즈는 별도 서버에서 작동하는 가상 머신(VM) 기술로 앱을 꺼도 업무를 계속 수행하며 마크 저커버그 CEO는 모든 이용자에게 매주 1억 토큰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고, 메타는 뮤즈 전용 클라우드에 보안 전용 AI 센티넬을 도입해 다른 AI가 접근하지 못하게 설계하고 서버를 벗어나는 모든 데이터를 센티넬이 암호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메타는 AI 후발 주자로 평가된 뒤 AGI 개발로 전략을 재편해 초지능연구소를 신설하고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최고AI책임자(CAIO)로 영입했으며 지난해 722억달러(약 100조원)를 투자했고 올해는 투자금을 작년보다 두 배 늘릴 계획으로 프런티어 모델 워터멜론(가칭)을 올해 안에 공개할 계획이라��� 저커버그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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