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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정책 이끌 ‘대전 AI 혁신전략위원회’ 출범
2026. 9. 10. 오후 3:57

AI 요약
대전의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AI 혁신전략위원회가 출범해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 위촉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성율 카이스트 연구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업계·학계·연구계와 시의 실·국장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AI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성과 평가·인프라 확충 등 시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총괄합니다. 사회·행정·도시·안전·과학·산업·교육·인재·윤리 등 4개 분과와 실무 협의체를 운영해 방산 인공지능 전환 클러스터 조성, AI 반도체 거점 육성,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 AI 스마트 행정 혁신 등 민선 9기 공약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책자문단 52명(단장 이은구) 구성과 AI혁신국 신설 및 내년 1월 공포 목표의 AI 기본 조례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