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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섬 속의 섬'까지 AI·디지털 교육 잇는다
2026. 9. 10. 오후 4:17

AI 요약
상설교육장을 이용하기 어려운 추자도와 우도 주민들이 제주특별자치도의 AI디지털배움터 사업 일환으로 지난 8월 25일 추자도, 9월 8일 우도에서 찾아가는 제주AI디지털배움터 교육을 받았으며 총 163명이 참여했습니다. 추자도에서는 강사진 8명이 영흥리·대서리·신양2리·예초리 경로당과 추자면 종합복지회관에서 64명을, 우도에서는 강사진 11명이 천진리·오봉리·조일리 경로당과 우도면사무소에서 99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제주AI디지털배움터는 도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로 단계별 교육을 제공하며 신청은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콜센터(1800-0096)·제주운영사무국(064-757-1096)으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