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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물포럼 개막…인공지능 시대 차세대 물관리 해법 모색
2026. 9. 10. 오후 4:09
AI 요약
춘천국제물포럼 2026이 10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주제인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차세대 물관리로 개막했으며 포럼은 2003년 시작해 올해 24회째로 11일까지 이어집니다. 진장철 춘천국제물포럼 이사장,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장철 이사장은 극한호우와 장기 가뭄, 인공지능·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새로운 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며 협력구조 구축을 강조했고 이승환 청장은 인공지능 홍수예보·하천수·수질 관리 기술 개발과 반도체 산업의 물 수요 및 화천댐 용수 공급 문제 등 갈등 조정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포럼은 11일까지 11개 정규 세션과 글로벌 세션, 위성 심포지엄 등에서 인공지능 시대 차세대 물관리, 북한강 수계 댐의 역할, 수계관리기금, 주민 참여형 유역 관리체계, 인공지능·반도체 시대 국가 물 수요 재설계 등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