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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공원 비명·충돌음 잡는 AI 시스템 구축
2026. 9. 10. 오후 3:56
AI 요약
대구 서구가 대구 최초로 비명이나 충돌음 등 위급 상황을 소리로 감지하는 인공지능 이상 음원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현공원 5곳과 가르뱅이공원 1곳에 마이크 24대를 설치해 최대 30미터 거리의 소리를 감지하고 이상 음원이 발생하면 인공지능이 CCTV 통합 관제 센터에 알림을 보내 관제 요원이 현장 영상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서구는 인공지능을 CCTV 관제에 활용해 위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