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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월드IT쇼'서 미래 AI 기술 청사진 제시
2026. 4. 21. 오전 9:11

AI 요약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에 참가해 AI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했습니다. SK텔레콤은 'AI의 모든 것'을 콘셉트로 864㎡(약 262평)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네트워크 AI, AI DC 솔루션,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존에서 AI RAN, K‑Sovereign GPUaaS(해인), LLM A.X와 500B(5000억개) 규모 초거대 모델 A.X K1 등을 선보였습니다. KT는 '이음'으로 AX 플랫폼과 6G 등 27개 기술을 전시하며 AI 모델 '믿음 K Pro'과 'K RaaS'를 통한 로봇·설비 연계 사례를 소개했고, LG유플러스는 '사람중심 AI'를 주제로 익시오 프로, Voice AI Media Art: Bloom, 동형암호 기반 보안 구조, Agentic AICC와 온프레미스형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등을 전시했으며 정성권 전무가 개막일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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