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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부활?…에이전트AI 뮤즈 출시 뒤 주가 급등 [팩플]
2026. 9. 10. 오후 4:21
AI 요약
메타는 지난 8일(현지시간) AI 에이전트 뮤즈를 공개했고 미국 IT업계의 호평과 쇼피파이 CEO 토비 뤼트케의 찬사 속에 공개 다음 날인 9일 주가가 6.55% 급등했으며 모건스탠리의 브라이언 노왁 애널리스트는 30조 달러 규모 AI에이전트 시장에서 메타가 상당한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뮤즈는 VM 기술로 메타의 별도 서버에서 작동해 앱을 꺼도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마크 저커버그는 모든 뮤즈 이용자에게 매주 1억 토큰(영어 단어 7500만개에 해당)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메타는 뮤즈 전용 서버를 자사 클라우드와 격리하고 센티넬이라는 보안 전용 AI로 서버 밖으로 나가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도록 설계했으며 AI 전략을 AGI 중심으로 재편하고 초지능연구소 신설, 알렉산더 왕을 CAIO로 영입하는 등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확대해 프런티어 모델 워터멜론(가칭)을 올해 안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