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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여자대학교, ‘AI-DX for Everyone’ 교육혁신 선언 …“누구나 AI와 함께 성장”
2026. 9. 10. 오후 4:15

AI 요약
숭의여자대학교는 이스트소프트·다인리더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에이전트 앨런(Alan)을 도입해 대학 구성원 누구나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AI-DX for Everyone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입니다. 이번 협약은 학생, 교원, 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습·업무·진로 개발에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디자인·경영·복지 등 다양한 전공 영역에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스트소프트와 다인리더스는 앨런 환경 구축과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며, 숭의여대는 AI 활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공 및 비교과 교육 전반의 혁신 모델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