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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수소·피지컬 AI 인재 양성 국책사업 참여
2026. 9. 10. 오후 2:10

AI 요약
가천대는 교육부의 '2026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전북·경기 협업 모델 참여대학으로 선정돼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우석대를 주관대학으로 전북 7개교, 경기 3개교 등 총 10개 대학이 참여해 4년간 2천명의 수소·피지컬 AI 인재를 양성하며 전북의 수소 생산·모빌리티 역량과 경기의 AI·제조 기반을 결합하는 구조입니다. 가천대는 경기지역 세부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수소 저장·이송·유통 및 운영 최적화 교육을 총괄하고 판교의 AI 연구 역량을 접목해 수소 누출 모니터링, 설비 예지보전, 고압·극저온 저장시스템 안전설계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