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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공백, AI가 메운다…정부, 1.26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인공지능신문
2026. 9. 10. 오후 4:54
지역 의료공백, AI가 메운다…정부, 1.26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10일 제4차 협의체에서 2027년부터 1조2614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해 중앙정부는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정부가 지역 의료공백을 진단·설계·집행하는 지역 주도 방식으로 필수의료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전국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72개소를 GPU 기반의 공공의료 AI 플랫폼(공공의료 AI 고속도로)으로 연결하고 일차의료 AI 패키지와 AI 기반 재택협진 등으로 진료 보조·건강관리·행정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국립대병원 등을 포함한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 역량강화에 2551억원을 편성하고 인력·기반·AI 전환·협력체계 등을 지원하며 특별법은 2027년 3월 11일부터 시행되고 특별회계는 2027년 1월 1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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