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시대 세미나] 구글 딥마인드로 36시간 뒤 풍력발전량 예측…“성과 보상시장 만들어야”
2026. 9. 10. 오후 5:20
![[AI시대 세미나] 구글 딥마인드로 36시간 뒤 풍력발전량 예측…“성과 보상시장 만들어야”](https://www.ekn.kr/mnt/file/202609/news-p.v1.20260910.f67faf8bfa5241f3aeca3c8c216bfa0f_R.png)
AI 요약
김범조 KEI컨설팅 전무는 10일 에너지경제신문과 법무법인 태평양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개최한 'AI 시대의 에너지법·정책과 ESG' 세미나에서 'AI 기반 전력산업 비즈니스 모델 전환과 기업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했습니다. 김 전무는 AI로 발전·수요 예측과 정밀제어, 실시간 대응을 통해 자산가치·유연성·고객가치를 극대화하고 전력계통의 예측성·효율을 높일 수 있으나, 이러한 가치를 측정·보상하는 거래 제도와 가격·정산 구조, ESG 공시 체계 등 시장 제도 정비와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 정부의 인프라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