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라바투트 "AI 시대에도 문학은 안전"…작가들이 다시 묻는 '사람다움'

asiae.co.kr
2026. 9. 10. 오후 5:23
라바투트 "AI 시대에도 문학은 안전"…작가들이 다시 묻는 '사람다움'

AI 요약

서울국제작가축제는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며 국내 작가 14명과 해외 작가 10명 등 총 24명이 참여합니다. 축제 주제는 누구세요?(Who are we?)로 AI와 비인간 존재가 생활에 들어온 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문학으로 묻는 취지이며 김애란, 벵하민 라바투트, 김연수 등이 주요 대담에 참여합니다. 벵하민 라바투트는 AI가 고도의 능력을 보이지만 문학은 인간의 감각과 탐구에서 나오며 완전히 안전하다고 주장했고 김애란은 희생·헌신·배려 같은 비효율성이 인간다움을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