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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출범…AX 이끈다
2026. 9. 10. 오후 5:17

AI 요약
대전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인공지능 혁신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성율 카이스트(KAIST) 연구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업계·학계·연구계 등 각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와 대전시 실·국장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시 인공지능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성과 평가, 제도 개선, 기반 확충 등을 논의해 시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끄는 핵심 기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위원회는 사회·행정, 도시·안전, 과학·산업, 교육·인재·윤리 등 4개 분과와 실무 워킹그룹을 운영해 방산 인공지능 전환(AX) 클러스터 조성·AI 반도체 거점 육성·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AI 스마트 행정 혁신 등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고, 3급 AI혁신국을 중심으로 실·국별 인공지능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며 내년 1월 대전광역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