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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AI로 경쟁력 강화해야" … 롯데, AI디자인 플랫폼 만든다
2026. 9. 10. 오후 5:32

AI 요약
롯데가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의 브랜드 가치에 AI를 접목해 디자인을 혁신하기 위해 그룹 내부 디자인 플랫폼 롯데 AI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발합니다. 롯데는 10일 신동빈 롯데 회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실장, 주요 계열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타워에서 2026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열고 이 스튜디오가 그룹의 경영·브랜드·디자인 철학을 AI 생성·검증 과정에 반영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AI·AR 기반 프로젝트 사례로 로티로리 로봇의 롯데월드 안내 서비스와 증강현실 기반 내비게이션을 공개했고 플랫폼의 현장 적용과 디자인 결과물의 실효성 확보가 향후 성과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