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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일상 속 AI 서비스 만든다
2026. 9. 10. 오후 5:44

AI 요약
SK텔레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SKT T타워 수펙스홀에서 모두의 인공지능(AI) 컨소시엄 출범식을 개최했고 이 컨소시엄은 국민의 여러 과업을 이해해 정보와 전문 서비스를 연결하고 실제 실행까지 지원하는 AI를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금융·결제, 소상공인, 공공·헬스케어, 돌봄·복지, 투자·벤처, 교육·미래세대, AI 기술·보안, 라이프스타일 등 8개 분야에서 라이너, 엘리스그룹, 신한카드, 하나카드, 채널코퍼레이션, 페르소나에이아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해시드벤처스, 노타, 티맵모빌리티 등 전문기업·기관과 협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KT는 컨소시엄을 총괄하며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맡아 이용자 요청을 분석해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고 참여사 기술과 서비스를 연결해 실제 실행까지 지원하고 어르신·청년·소상공인 등 이용자 특성에 맞는 전문 AI 경험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다른 기업·기관과의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