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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UN-ITU 초청 AI 포럼 특별 기조연설
2026. 9. 10. 오후 9:17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은 9일(현지시각) 핀란드 탐페레에서 UN-ITU와 유엔 해비타트,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한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 참석해 안양시의 AI 기반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최 시장은 방범·교통·재난 데이터를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통합하고 지능형 CCTV와 AI 분석을 접목해 도시 안전망을 강화한 사례를 소개했으며, 안양시는 지능형 방범시스템, 실종자 수색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고령자 안심서비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자율주행버스 등 다양한 첨단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 혁신 모델은 월평균 25개국의 해외 공무원과 기업 관계자들이 센터를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고, 현재까지 센터를 방문한 인원은 국내 1784개 기관 3만2260명·해외 146개국 1059개 도시 8092명 등 총 4만 352명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