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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백신 만든다…전남광주, 국비 50억 확보
2026. 9. 10. 오후 11:41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고 총 76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GC녹십자 화순공장의 mRNA-LNP 의약품 제조 데이터를 활용해 백신 제조 변동성을 AI로 분석·예측하고 실시간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사업을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하며 국비 80억 원·시비 35억 원 등 총 115억 원을 투입해 빛그린국가산단에 전력공급·주행 안정성·통신 탑재모듈 성능 검증시스템 등 핵심 성능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약 50개 다목적차량 제조기업에 설계부터 판로까지 전주기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