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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AI 면접에 두 번 우는 취준생
2026. 9. 10. 오후 11:49
AI 요약
AI 역량검사는 지원자가 컴퓨터 앞에서 과제와 질문에 답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직무와 조직 적합성을 평가하는 전형이며,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조사에 따르면 주요 기업 다섯 곳 중 한 곳이 이미 채용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면접은 질문 의도 확인이나 피드백 제공이 불가능해 탈락 이유를 알기 어렵고, 이에 따른 불안으로 ‘AI 면접 합격 기술’ 교재와 스피치 수업(한 번에 20만원 이상), 보톡스 같은 미용 시술까지 등장했으며 SK하이닉스 등 일부 기업이 AI 활용 경험을 묻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AI로 신입 일자리가 축소되면서 청년 취업자가 46개월 연속 줄고 있다며 정부가 인턴 자리를 충분히 늘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