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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2026. 9. 10. 오후 8:33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성과를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에 나서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 참석을 위해 전날 핀란드로 출국했으며 포럼 첫날 특별 기조연설자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인공지능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합니다. 앞서 안양시는 2024년 UN-ITU가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취득했으며 포럼 일정 이후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NbS) 중심의 정원 및 도시재생 사례를 연찬해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다각도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스마트도시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AI·디지털 혁신과 선진 정원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탄소중립 정원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