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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션, 몬트리올에 피지컬 AI 연구소 개소…관련 매출 400% 급증
2026. 9. 11. 오전 4:10

AI 요약
벤션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피지컬 AI 전용 연구소를 개소했다고 뉴스와이어가 9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으며, 창립자 에티엔 라크루아는 지난 한 해 동안 피지컬 AI 관련 매출이 40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학술 연구와 생산 현장의 상호 피드백 구조로 로봇 제어, 모션 플래닝, 컴퓨터 비전,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시연 학습, 강화 학습 등을 연구해 자동차 부품·전자·산업재 조립 등 비정형 고난도 공정의 로봇 자율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소장은 지미 리 박사가 맡고 외부 고문으로 코히어의 조엘 피노가 참여하며 현재 인력은 8명으로 추가 채용 중입니다.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모듈형 파이프라인 GRIIP는 장면 디지털화·포즈 추정·충돌 방지 경로 계획 등을 지원하고 벤션은 SDK를 공개할 예정이며 단기적으로는 스케일러블한 배치의 비용·변동성 충족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향후 기반 모델 성숙에 따라 자동화 적용 범위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