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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보험 물려받은 유재훈 보험개발원장…구축 넘어 성과로
2026. 9. 11. 오전 6:00
허창언 전 보험개발원장이 AI·빅데이터와 해외 협력망을 구축하며 ‘판’을 깔았다면 유재훈 신임 원장에게는 이를 실제 보험상품과 시장으로 연결해야 하는 숙제가 주어졌다.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 여력이 줄어드는 가운데 축적된 데이터를 새로운 위험의 가격 산출에 활용하고, 동남아시아에 구축한 ‘K-보험’ 네트워크를 국내 보험사의 현지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