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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美정부 AI요금 '반값 할인' 전환…연1달러 계약은 종료
2026. 9. 11. 오전 3:33

AI 요약
오픈AI는 연방총무청(GSA)과 계약을 체결해 미국 내 정부 기관에 자사 AI 모델을 상용 가격의 50%로 제공하고 사용자당 월 15달러 수준의 기본요금은 전액 면제하며 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7개월간 최신 모델인 GPT-6 아스트라 등을 포함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첨단 AI 사이버 보안 도구인 데이브레이크 블루도 검증된 정부 기관에 반값으로 제공되며 수혜 대상은 연방에서 주·지방정부와 원주민 자치정부로 확대돼 현재 공무원 1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챗GPT의 사용 대상이 미국 내 공공부문 인력 2천300만 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는 공공부문 적용 사례로 CDC의 보건 문헌 검토가 수개월에서 30분 이내로 단축되고 조지아주 세무국의 서류 디지털화 기간이 2주에서 15분으로 줄었으며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는 핵융합 연구 모델 개발을 몇 시간 만에 완료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