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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I 타고 매출 30% 급증…인프라 매출 2배
2026. 9. 11. 오전 7:33
AI 요약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 1분기(6~8월) 매출이 193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약 30% 증가했고,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116억1000만달러로 62% 급증했으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74억달러로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오라클은 분기에 데이터센터 용량 850메가와트(MW)를 새로 공급했고 클레이 마구이르크 CEO는 추가 자본 투입 없이 300억달러가 넘는 AI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으며 잔여계약가치(RPO)는 6640억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설비투자가 285억달러로 전년 동기 85억달러의 3배를 넘었고 부채는 1250억달러에 달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54억달러 적자를 기록해 현금흐름 부담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