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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블랙홀' AI·반도체, '탈출각'은 어떻게
2026. 9. 11. 오전 6:59

AI 요약
인공지능(AI) 사이클로 반도체 수요와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김정훈 한국신용평가 수석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실적 가시성이 적어도 2027년까지 높아 보인다고 10일 세미나에서 말했습니다. 다만 설비투자 증가로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커지면서 ABS, DDTL(코어위브 사례) 등 다양한 금융구조가 등장했고 최근에는 대출 만기 5년·고객 계약 기간 3년으로 설정된 DDTL 사례처럼 시장이 낙관적이지만 금융시장 여건 악화는 새로운 다운사이클 경로가 될 수 있어 재무 완충력이 신용도의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