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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2026. 9. 11. 오전 7:52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사이버 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AI 모델 발전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자동화가 가속되면서 보안 취약점의 악용과 이를 막는 수정 패치의 속도도 빨라져 사이버 보안 산업이 크게 변화하고 AI가 보안 문제를 만들면서 수요도 창출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황 CEO의 발언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가 이어질 것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며, 그는 허깅페이스 인수(130억 달러·약 17조5천억원) 등에 대해 '순환 거래' 비판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