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MY 뉴스] 11일 중국증시 '유가·금리 부담에 지수 상단 제한…AI·반도체 선별 대응'

뉴스핌
2026. 9. 11. 오전 8:51
[AI MY 뉴스] 11일 중국증시 '유가·금리 부담에 지수 상단 제한…AI·반도체 선별 대응'

AI 요약

11일 중국 A주 시장은 중동발 유가 급등과 미국 금리 상승의 부담 속에서 압박을 받아 간밤 뉴욕증시도 하락했고 미국 8월 P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국채 금리의 다년래 상승이 관찰됐습니다. 그럼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으며 HBM 공급 부족으로 화웨이가 차세대 어센드 950DT 가속카드 가격을 25만 위안 이상 인상하고 캠브리콘 제품도 20~30% 인상되는 등 관련 업종에 모멘텀이 생겼고, 텐센트가 최대주주인 엔프레임(燧原科技·688801.SH)은 상하이 커촹판 상장을 통해 공모로 61억2000만 위안을 조달했고 올해 1~9월 매출은 최대 30억 위안으로 전망됩니다. 전반적으로 고유가·미국 금리 상승이 지수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어 추격매수보다는 AI 서버·반도체·PCB·전력 인프라 등 실적과 산업 사이클이 뒷받침되는 종목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하다고 전해졌고, 별도로 한국은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과 탄약을 포함한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