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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11일 중국증시 '유가·금리 부담에 지수 상단 제한…AI·반도체 선별 대응'
2026. 9. 11. 오전 8:51
![[AI MY 뉴스] 11일 중국증시 '유가·금리 부담에 지수 상단 제한…AI·반도체 선별 대응'](https://img.newspim.com/news/2026/08/28/2608281020494280_t1.jpg)
AI 요약
11일 중국 A주 시장은 중동발 유가 급등과 미국 금리 상승의 부담 속에서 압박을 받아 간밤 뉴욕증시도 하락했고 미국 8월 P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국채 금리의 다년래 상승이 관찰됐습니다. 그럼에도 AI·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으며 HBM 공급 부족으로 화웨이가 차세대 어센드 950DT 가속카드 가격을 25만 위안 이상 인상하고 캠브리콘 제품도 20~30% 인상되는 등 관련 업종에 모멘텀이 생겼고, 텐센트가 최대주주인 엔프레임(燧原科技·688801.SH)은 상하이 커촹판 상장을 통해 공모로 61억2000만 위안을 조달했고 올해 1~9월 매출은 최대 30억 위안으로 전망됩니다. 전반적으로 고유가·미국 금리 상승이 지수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어 추격매수보다는 AI 서버·반도체·PCB·전력 인프라 등 실적과 산업 사이클이 뒷받침되는 종목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하다고 전해졌고, 별도로 한국은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과 탄약을 포함한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