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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소비 변화와 실무 디자인…부산항 혁신 워크숍
2026. 9. 11. 오전 9:19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는 8일 공사 사옥에서 임직원과 항만 유관업계 관계자, 일반기업 종사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산항 AI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이 워크숍은 2024년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입니다.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은 AI 시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제로 대중의 불안과 소비 행태 변화를 빅데이터 사례로 설명했고 캔바 AI 공식 교육 파트너사 워크스마트의 이지훈 대표는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한 시각 콘텐츠 제작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소개하며 차별화된 결과물은 사람의 기획과 의도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상근 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석자들의 일상과 학업,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기술을 쉽게 접하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