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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제미나이·클로드가 ‘대구시청 동료’로…대구시, AI 행정 전환 시동
2026. 9. 11. 오전 9:18
AI 요약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그록 등 생성형 AI가 대구시 공무원들의 행정업무에 본격 활용되며 대구시는 여러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올해를 AI 행정의 '기반 조성' 단계로 설정하고 구독서비스 도입, 간부부터 실무자까지 직급별·실습형 교육 확대와 실·국별 AI 혁신리더 양성 등을 추진하며 산·학·연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를 가동했습니다.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에서는 행정 전반의 AI 도입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실증·지능형 업무서비스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AI 행정 챌린지와 경진대회로 우수 활용사례를 발굴·공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