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美국방부, AI인프라 스타트업에 6.7조원 대출 협의중

연합뉴스
2026. 9. 11. 오전 9:19
美국방부, AI인프라 스타트업에 6.7조원 대출 협의중

AI 요약

WSJ는 미국 국방부가 인공지능 인프라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에 50억 달러(6조7천억 원)를 대출해주는 방안을 국방부 전략자본실(OSC)을 통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자금은 신규 AI 시설 직접 건설보다는 데이터센터 관련 특정 부품의 미국 내 공급망과 제조 역량 강화에 쓰일 가능성이 크며, 성사되면 OSC가 제공한 대출 중 가장 큰 규모가 되지만 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조건은 바뀔 수 있으며 국방부는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플루이드스택은 2017년 영국에서 창립해 작년 12월 글로벌 본사를 미국 뉴욕으로 이전했고 현재 임직원 700명이 모두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뉴욕, 인디애나, 루이지애나, 텍사스주 등에서 데이터센터 부지에 대한 다년 임대계약을 체결해 미국 내 AI 인프라 구축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