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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AI인프라 스타트업에 6.7조원 대출 협의중
2026. 9. 11. 오전 9:30
AI 요약
미 국방부가 AI 인프라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에 50억 달러(6조7천억 원) 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자금은 국방부 전략자본실(OSC)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WSJ는 플루이드스택이 대출 자금을 신규 AI 시설 건설보다 데이터센터 관련 특정 부품의 미국 내 공급망·제조 역량 강화에 투입할 가능성이 크고, 대출 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조건은 바뀔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플루이드스택은 2017년 영국에서 창립해 작년 12월 글로벌 본사를 미국 뉴욕으로 이전했고 직원 700명이 미국에 기반을 두며 뉴욕, 인디애나, 루이지애나, 텍사스주 등에서 데이터센터 부지에 다년 임대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