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텔레픽스, 구글 딥마인드 AI 액셀러레이터 선정…국내 유일
2026. 9. 11. 오전 10:21

AI 요약
구글이 텔레픽스의 맹그로브 모니터링 기술력을 높게 평가해 텔레픽스를 구글 딥마인드의 APAC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 지구를 위한 AI' 초대 기수에 선정했으며,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텔레픽스는 680개 지원 기관 가운데 16곳에 선정된 가운데 '자연 보호 및 기후 회복력 강화' 분야로 위성 데이터와 AI, 구글 딥마인드의 지리공간 AI 모델 '알파어스'를 활용해 전 세계 맹그로브 분포와 변화를 자동 분석하고 생성형 AI로 자연어 기반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회사는 정확하고 지속적인 맹그로브 관측이 기후 정책과 탄소 시장에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구글과 협력해 현장에서 검증하고 실질적인 모니터링 체계로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