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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조업 AI 전환 본격화…정부, ‘M.AX’ 전국 확산 나선다
2026. 9. 11. 오후 12:02
AI 요약
정부의 M.AX(제조업 AI 대전환) 지역 확산 전략이 본격화되어 11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경남을 시작으로 충북·경북·광주·전남 등 권역별 컨퍼런스를 순차적으로 열어 지역 제조기업의 AI 수요를 발굴하고 기술 매칭을 지원합니다. 컨퍼런스에서는 LG전자와 삼현이 제조현장에서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고 전문기관과 AI 공급기업이 참여한 1대1 현장 상담창구에서 기업별 애로를 진단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산업부는 2027년 M.AX 신규사업(풀스택 AI팩토리, 제조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제조 암묵지 활용 AI솔루션 개발, M.AX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등)을 안내했으며 해당 예산안은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