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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직접 만든 AI로 '조달업무 혁신' 속도낸다
2026. 9. 11. 오후 12:01

AI 요약
조달청은 11일 '인하우스 AI 개발 TF' 성과 시연회를 열고 직원들이 직접 개발해 업무에 활용 중인 AI 서비스 7종을 공개했으며, TF는 올해 2월부터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을 팀장으로 직원 26명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AI들은 조달법령 AI 상담(국가법령정보센터 실시간 연계), 보도자료·인사말 초안 생성, 공문서 기안문 자동 작성, 국회 업무관리, 지능형 업무 자동화 등 실제 조달업무의 반복 업무를 간소화하고 법령·정보 검색 시간을 줄이는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서비스를 통합한 '조달 AI 포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직원 주도의 개발(바이브 코딩·Vibe Coding)과 성과 공유·우수직원 포상 등을 통해 AX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해 조달업무를 지능화·효율화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