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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개 공급사 얽힌 엔비디아…젠슨 황이 꺼낸 해법은 ‘소버린 AI’

에너지경제신문
2026. 9. 11. 오후 12:17
수천개 공급사 얽힌 엔비디아…젠슨 황이 꺼낸 해법은 ‘소버린 AI’

AI 요약

엔비디아는 11일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자사 운영과 핵심 공급망에 소버린 AI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팔란티어 온톨로지·파운드리·AIP에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 네모트론을 통합한 AI 스택을 구축해 공급망 가시성 향상, 제약 요소 식별, 머신 속도의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하며 독점 데이터의 통제권과 소유권은 유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스택은 엔비디아의 약 130만개 부품을 조율하는 공급망에 우선 적용되며 cuOpt, 네모 오토모델·네모 RL 라이브러리 기반의 오토파일럿과 SAIOS 아키텍처로 델·시스코 지원 아래 온프레미스·코로케이션·클라우드 방식으로 구축 가능하고 최종 의사결정 권한은 공급망 전문가가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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