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170여곳서 성과 낸 제조AI…산업부, 창원 시작으로 전국 확산
2026. 9. 11. 오후 12:04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11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추진한 AI팩토리 선도프로젝트는 17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불량률이 15%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성과를 지역 제조현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는 LG전자와 삼현이 제조 AX 사례를 소개했고, 산업부는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풀스택 AI팩토리·제조AI 파운데이션모델 개발, 제조 암묵지 활용 AI솔루션 개발, M.AX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등 신규사업과 전국 6개 협업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한 권역별 컨퍼런스 계획을 안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