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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 윈즈와 협력으로 보안 해법 제시한다
2026. 9. 11. 오후 12:40

AI 요약
윈즈(사장 양승천)와 클라비(대표 안인구)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및 보안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윈즈는 AI 보안 가드레일 솔루션 아이오나(AIONA) 해치(HAECHII)를 선보였으며, 이 솔루션은 폐쇄망 내부에서 입력과 응답을 정책에 따라 7개 구간에서 검사·판정하고 개인정보·민감정보·기밀정보 탐지 시 허용·경고·차단·마스킹·기록 등의 조치를 적용하며 모든 판정 기록을 해시 연결 방식으로 보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사는 클라비의 생성형 AI 구축 역량과 윈즈의 보안 기술을 결합해 정보 유출과 오남용 위험을 줄이고 보안성 검토와 운영 관리 부담을 낮추는 통합적인 AI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