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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AI로 mRNA 백신 품질 예측한다… 10억원 규모 연구
2026. 9. 11. 오후 12:26

AI 요약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부 최두형 교수 연구팀이 산업통상부·KEIT 주관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AI로 mRNA 백신 제조 전주기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변화를 예측하고 이상을 조기에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해당 과제는 GC녹십자가 주관하고 대구가톨릭대, 국립목포대,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연구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 6개월이고, 대구가톨릭대 연구팀은 정부 연구개발비 1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연구진은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공정분석기술(PAT),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을 접목한 AI 모델을 구축해 화순 바이오특화단지와 GC녹십자 화순공장의 mRNA-LNP GMP 시설에서 실증해 실시간 품질 예측과 공정제어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