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아산·천안, 2030년까지 AI 공동도시 구축
2026. 9. 11. 오후 1:37

AI 요약
아산시와 천안시는 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AI 특화 시범도시의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이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공동 선정된 뒤 사업 비전과 추진 방향을 처음 공개한 것입니다. 두 도시는 11일까지 엑스포 공동관을 운영하며 컨소시엄 기업들의 인공지능 기술과 도시서비스를 소개하고, 공동생활권에 AI 인프라와 데이터 연계체계를 구축해 교통·안전·행정 등 시민 생활 분야부터 서비스를 확대해 2030년까지 전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가장 큰 과제는 기술 전시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