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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직원이 직접 만든 AI로 ‘조달업무 혁신’ 속도낸다… 현업 직원이 개발한 AI 서비스 7종 공개
2026. 9. 11. 오후 2:13
AI 요약
조달청은 11일 ‘인하우스(In-House) AI 개발 TF 성과 시연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개발해 실제 조달업무에 활용 중인 AI 서비스 7종의 성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TF는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을 팀장으로 직원 26명이 참여해 올해 2월부터 운영했으며, 업무망 내 안전한 개발환경과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조달법령 AI 상담, 보도자료·인사말씀 초안 생성, 공문서 기안 자동 작성, 국회 업무관리, 지능형 업무 자동화 등 서비스를 개발하고 모두를 모은 조달 AI 포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직원 주도의 개발로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신속히 반영하고 지속 개선할 수 있다고 밝히며 우수사례 공유와 포상으로 AX 문화를 확산하고, 백승보 청장은 직원들의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해 조달업무를 지능화·효율화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