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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하는 자율주행 드론...프리뉴, 한강 교각 투신 위험 차단한다
2026. 9. 11. 오후 2:21

AI 요약
프리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낙점됐습니다. 프리뉴 컨소시엄의 풍덩 사업은 한강 교각 투신 등 수난 위험을 선제 감지하는 피지컬 AI 기반 영상 분석과 무인항공기(드론) 인프라를 결합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자동 출동하는 자율주행 드론과 구명 장비 정밀 투하 기술을 실증하고, 119특수구조단·지자체 관제 인프라 및 자동 충전 드론 스테이션을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프리뉴는 국산 AI 알고리즘과 5세대 이동통신(5G) 망을 연동해 공공안전 생태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