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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지역 기업 AI 전환 돕기 위한 행사 처음으로 열려
2026. 9. 11. 오후 4:08

AI 요약
정부가 경남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전폭 지원하기로 하고 11일 산업통상부는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콘퍼런스를 열었습니다. 행사에서 LG전자와 삼현 등이 제조 AX 전환 사례를 소개하고 1대1 현장 상담이 운영됐으며 산업부는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풀스택 AI 팩토리,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형 개발, 제조 암묵지 활용 AI 솔루션 개발, M.AX 자율 제조 생태계 구축 등의 신규 사업을 안내하고 전국 6개 지역 협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창원에 이어 충북·경북·광주·전남 등 권역별 콘퍼런스를 순차 개최해 확산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