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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WSCE 2026서 AI 기반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 선보여
2026. 9. 11. 오후 4:20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해 AI와 디지털 혁신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수자원공사는 450㎡ 규모의 단독 부스에 8개 콘셉트 공간을 마련해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3대 물관리 기술과 부산 에코델타시티(EDC)·스마트빌리지 혁신 인프라를 소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AI 체온계 등 체험 공간과 협력기업 홍보 공간도 운영했으며, 축적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융합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