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도이치텔레콤·T-모바일, 'AI 인재' 영입 총력…빅테크·에너지 분야에서도 흡수

더구루
2026. 9. 11. 오후 4:03
도이치텔레콤·T-모바일, 'AI 인재' 영입 총력…빅테크·에너지 분야에서도 흡수

AI 요약

도이치텔레콤과 미국 자회사 T-모바일 US가 얀 호프마이어를 도이치텔레콤 신임 제품·기술 총괄로, 내년 2월 퇴임하는 피터 오스발딕의 후임으로 제시카 얼을 T-모바일 US CFO로 잇달아 내정했습니다. 얀 호프마이어는 1999년부터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TV 전략을 담당하고 엔트릭·MIH, 2009년 컴캐스트 CTO, 2021년 아마존웹서비스에서 에지 서비스와 통신 부문을 총괄한 경력이 있으며 제시카 얼은 1997~2003년 엔론, 2004~2022년 셸에서 근무하면서 2017~2022년 셸 CFO를 지내고 이후 골드만삭스·GE·RMI 이사회와 2024년 1월~2025년 5월 GE 버노바 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통신사들이 AI 슈퍼사이클과 네트워크 고도화 및 전력 인프라 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빅테크·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을 적극 수혈하는 업계 추세를 보여줍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