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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주 짚어보기] 젠슨 황 “AI 다음은 보안”⋯엑스게이트ㆍ샌즈랩 나란히 상한가

etoday.co.kr
2026. 9. 11. 오후 5:18
[급등락주 짚어보기] 젠슨 황 “AI 다음은 보안”⋯엑스게이트ㆍ샌즈랩 나란히 상한가

AI 요약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프리티(2390원)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프리티는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 4월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돼 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며 올해 5월 주식회사 인스코비에서 주식회사 프리티로 상호를 변경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스피소프트, 아모텍, 알파칩스, 엑스게이트, 카티스, 케이엠제약, 진영, 비엘팜텍, 이렘, 샌즈랩, 앤씨앤 등 1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투자자 관심은 인공지능 보안 및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 성장 전망에 집중되었습니다. 아모텍은 IBK투자증권 김운호 연구원이 MLCC 매출을 매년 2배씩 성장시키고 2026년부터 AI 비중을 70∼80%로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을 제시하며 급등했고, 엑스게이트와 샌즈랩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사이버 보안 관련 발언 소식에, 카티스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와 대규모 수주잔고 기대에 각각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케이엠제약과 앤씨앤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정돼 향후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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