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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부 시의원, 청년 AI 예산 전액 삭감…서울 청년 미래에 대한 우려 표명
2026. 9. 11. 오후 6:32

AI 요약
서울시의회 최종부 의원(국민의힘·비례)은 11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청년 AI 성장권 예산 56억2500만원이 민주당 주도로 전액 삭감된 데 대해 깊은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19세부터 29세의 서울 청년들에게 최신 AI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협의를 통해 구독료를 무료로 이용하게 하며 서울시는 1인당 월 3750원 수준의 단가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도모하려 했으나 전액 삭감으로 추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최 의원은 대한상공회의소 조사로 기업의 약 70%가 채용 시 AI 역량을 고려한다고 지적하며 일부 감액이나 시범사업 검증 등 보완책 대신 전액 삭감된 결정을 비판하고 1999년 CYBER KOREA 21을 예로 들어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