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석유공사, 132억 투입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박차`…대기업 참여 예외 인정 받아
2026. 9. 12. 오전 6:00

AI 요약
한국석유공사는 내부망에서만 구동되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자체 구축하기 위해 약 132억원을 투입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및 AX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은 프라이빗 클라우드형 AI 플랫폼 구축, 업무별 멀티 에이전트 개발, RAG 기반 전사 지식체계 구축, 모델 배포·모니터링·재학습을 포함한 운영체계 확보 및 데이터 플랫폼·AI 거버넌스 수립과 인사·복지·안전관리·시추·지질·비축설비 정비·석유시장 보고서 작성 등의 AX 과제를 공통 플랫폼 위에서 개발하는 내용입니다. 품질 기준으로 테스트케이스 정답률 90% 이상을 요구하고 멀티 LLM 구조와 영구 라이선스(없을 경우 3년 이상 기간제)를 명시했으며, HCI 서버 12식·AI 스위치 4식·엔비디아 H200 NVL 8장 탑재 GPU 서버 등 인프라와 N2SF 및 5월 1일 시행된 '국가 사이버보안 지침'에 따른 C·S·O 등급 분류, AI 가드레일·이상 시 자동 중단·민감 명령 승인 절차를 마련해야 하고 조달상 수급 지연 시 임대 장비 투입 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