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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효과] ④오픈AI의 반격 개시…앤스로픽 몸값 셈법에 '변수'
2026. 9. 12. 오전 8:04
![[아스트라 효과] ④오픈AI의 반격 개시…앤스로픽 몸값 셈법에 '변수'](https://img.newspim.com/news/2026/09/11/2609110304213612_657_tc.jpg)
AI 요약
지난주 오픈AI가 출시한 신형 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앤스로픽의 상장 전 몸값 셈법에 변수로 작용했으며, 앤스로픽은 5월 조달로 9650억달러 평가를 받았고 2분기 매출 116억달러로 오픈AI의 67억달러를 앞서며 2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픈AI는 2분기 영업손실이 93억달러에서 123억달러로 확대됐고, 아스트라는 프런티어매스 97.6% 대 87.8%와 터미널벤치 57.9% 대 55.8% 등 일부 벤치마크에서 앤스로픽 최상위 모델 페이블5.1을 앞섰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성능 평가 지표에 따라 결론이 엇갈려 재역전 가능성에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앤스로픽의 7월 연간 환산 매출이 650억달러로 투자자 기대치인 800억달러대에 못 미친 점과 같은 단가에서의 아스트라 우위, 아스트라 훈련이 오라클 애빌린 데이터센터에서 이뤄졌다는 공개 등으로 오라클 주가가 시간 외에서 한때 7% 넘게 오르는 등 투자심리가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