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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
2026. 9. 12. 오전 8:08
AI 요약
앤트로픽 AI 정렬 연구 책임자 에번 허빙거는 AI가 모든 인간을 죽일 수도 있다고 진지하게 믿는다며 개인적으로 향후 10년 안에 그럴 가능성을 10% 이상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이사회에 합류한 폴 크리스티아노도 AI 능력의 급격한 발전이 파국적이고 되돌릴 수 없는 통제 상실로 이어질 의미 있는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며 업계가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까지 낮추는 궤도에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의 AI 사이버보안 우려가 신제품 출시와 연계된 수요 창출 측면이 있다며 사이버보안을 AI의 차기 대형 시장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