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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전자신문
2026. 9. 12. 오전 9:0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AI 요약

행정안전부가 지난 10일, 11일 제주에서 개최한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서울 광진구가 각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전국 15개 시·도가 제출한 24개 사례 가운데 8개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전북도는 오픈소스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 전북AI를 약 3억원으로 AMD GPU 8개를 탑재한 서버와 오픈소스로 구축해 한글 문서 작성·자료 검색·회의 녹음·요약·이미지·영상 생성 등 99종 기능을 제공하고 연간 AI 구독료 25억원 절감을 기대하며, 지난달 28일 기준 계정 9240명·누적 질문 약 27만건을 기록했고 14개 시·군 시범운영 뒤 11월까지 도·시·군 약 2만4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진구는 행정직 공무원이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한 6종의 AI 도구를 전사 AI 플랫폼 광진GPT에 연동해 외주 개발비 환산액 약 15억원을 산정했으며 6월 기준 이용자 약 1300명으로 1월 대비 이용자 25.6% 증가했고 소스코드를 공개해 인천시교육청과 경기도의회 등으로 활용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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