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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학교 공격계획 물었다가 美FBI에 '덜미'
2026. 9. 12. 오전 9:40

AI 요약
아르헨티나에서 15세 청소년이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와 학교 공격 및 동급생 살해 계획을 논의한 정황이 포착돼 현지 주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아르헨티나 연방경찰에 사건 정보를 전달했고, 경찰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킬예스에 거주하는 해당 학생을 특정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자택 수색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서 내년 학교에서 공격을 벌이는 계획과 범행 시점을 앞당길 가능성 등을 논의한 자료를 발견해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압수했고, 디지털 포렌식으로 준비 정도와 다른 연루자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총기나 탄약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공공에 대한 위협 혐의로 수사 중이며 해당 청소년과 부모는 검찰과 법원의 조사를 받을 전망입니다.